브랜드 스토리
정직(正直) · 열정(熱情) · 감사(感謝)
정직(正直) 정직으로 시작합니다.
‘녹용달이는 아들’은 소중한 사람에게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정직한 한 포를 만들겠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모든 원료는 직접 확인하고,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우리의 약속은 단순합니다.
거짓 없이, 정직하게 달이는 것.
열정(熱情) 열정으로 이어갑니다.
녹용을 달이는 일은 시간과 정성이 쌓여야 완성됩니다.
우리는 효율보다 정확함과 품질을 선택합니다.
온도와 시간, 약재의 균형 하나에도 타협하지 않으며, 한 포의 완성을 위해 모든 과정에 열정을 담습니다.
감사(感謝) 감사로 완성합니다.
이 일을 시작할 수 있었던 건 믿고 기다려준 소중한 사람들 덕분입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는 한 포 한 포를 성의 있게 준비합니다.
‘녹용달이는 아들’의 제품은 감사의 마음이 담긴 결과물입니다.
우리의 약속
정직, 열정, 감사.
이 세 가지 마음으로 오늘도 녹용을 달입니다.
화려한 말보다, 믿을 수 있는 한 포로 증명하겠습니다.
